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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세계가 경탄한 환상적 개막식…과학기술의 아름다움"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작성 2018.02.12 17:22 조회 재생수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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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과 관련해 우리의 전통문화에 최첨단의 과학기술이 결합하면서 전 세계가 경탄하는 환상적인 개막식을 만들어 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2일) 울산과학기술원 졸업식 축사에서 우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과학기술의 아름다움을 봤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과학의 성취는 우리의 일상과 연결돼 있고, 지금 대한민국과 세계인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평창 동계올림픽도 예외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LED 디스플레이로 펼쳐진 디지털아트와 증강현실로 되살아난 '천상열차분야지도',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결합한 '평화의 비둘기' 공연은 가슴 벅찬 ICT 기술의 향연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