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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사람…종을 뛰어넘은 아주 특별한 우정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2.12 19:21 조회 재생수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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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에는 아주 특별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과 동물이 있습니다. 바로 4살 ‘타일러’와 오리 ‘비커’. 타일러가 9개월 때부터 비커와 함께 자라게 됐는데요. 때론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언제 싸웠냐는 듯 함께하는 이 둘의 모습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