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도로 위의 '거대한 공포'…대형차 횡포 운전

박경진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1.24 08:35 조회 재생수14,819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똑같은 사고라도, 차의 크기가 클수록 사고의 파급력도 커집니다. 버스나 트럭 같은 대형차 운전자라면 더욱 조심히 운전해야 할 텐데요. 하지만 운전을 하다 보면 교통법규를 무시하는 대형차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대형차들의 무법 운전 실태를 블랙박스에 담았습니다.

기획 : 맨 인 블랙박스 / 편집 : 박경진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