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8개월 만에 모습 드러낸 '문재인 복심' 양정철, 그의 첫마디는?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1.17 17:04 수정 2018.01.17 17:32 조회 재생수82,100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이라고도 불리는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오늘(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지난해 당시 문재인 대선캠프 부실장이었던 양 전 비서관은 문 대통령 당선 이후 '백의종군'을 선언하고 외국으로 떠나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자신이 쓴 책의 출간 기념회에 참석하기 위해 귀국한 양 전 비서관은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 놀란 듯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양 전 비서관의 일문일답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