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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작성 2018.01.13 20:02 수정 2018.01.13 22:10 조회 재생수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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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판문점에서 후속 실무 접촉을 갖자는 우리 측 제안에 북한이 하루 만에 답을 보내왔습니다. 북측은 모레(15일) 통일각에서 평창 올림픽에 북한 예술단을 파견하는 문제를 우선 협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 북 "예술단 파견, 15일 논의…응원단·선수단은 나중에"

2. 장웅 북한 IOC 위원이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을 IOC에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IOC의 입장을 빌렸지만 단일팀을 구성하자는 우리 측 제안을 부정하지는 않은 겁니다.
▶ 장웅 북 IOC 위원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IOC 고려 중"

3.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불법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진모 전 민정비서관이 검찰 조사에서 혐의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김 전 비서관은 지시를 받고 전달했다고도 진술해 당시 윗선으로 검찰 수사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 'MB 국정원 특활비' 김진모 "윗선 지시로 5천만 원 전달"

4.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를 두고 오락가락한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눈치 보고 있는 은행들에게 가상화폐 거래용 실명확인 서비스를 예정대로 이달 안에 시행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가상화폐 과열 방지책 예정대로"…혼란 속 투기는 계속

5. 난임 치료를 받으려고 휴직했던 공무원이 복직 과정에서 치료를 중단한다는 약속을 요구받았습니다. 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지만 정작 공직사회는 엇박자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복직하고 싶으면 난임치료 중단해라"…출산 막는 교육청

6. 중남미와 아프리카 국가들을 '거지 소굴' 같다고 비하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놓고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엔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맹비난했고 당사국들은 미국 대사를 불러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 "아프리카는 거지 소굴" 트럼프 막말…자국 여론도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