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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경남이 흔들리면 안 되죠?" 노래까지 부른 홍준표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1.13 17:05 수정 2018.01.13 17:31 조회 재생수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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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지난 12일 경남 창원컨벤션터에서 열린 경남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했습니다. 홍 대표는 이 자리에서 오는 6월13일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압승해야 한다며 "내 고향 경상남도가 흔들리면 안 된다. 선거가 시작되면 경상남도 18개 시군을 내가 직접 내려와 샅샅이 누비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대표는 경남 창녕 출생으로 경남도지사를 역임했습니다. 홍 대표는 이날 지지층 결집을 위해 노래까지 부르는 모습을 보였습는데요. 그 현장을 <비디오머그>가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