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30년 만에 서울 입성한 '성화'…나흘간 시내 봉송

안상우 기자 ideavator@sbs.co.kr

작성 2018.01.13 12:13 수정 2018.01.13 12:2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성화가 서울에 입성합니다. 오늘(13일)부터 나흘간 이어지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로 서울 시내 일부 구간은 교통이 통제됩니다.

첫날 서울 상암동에서 시작하는 성화 봉송은 광화문 광장을 거쳐, 잠실 주 경기장과 국립 중앙박물관, 현충원과 여의도 한강공원을 따라 2개 차로를 통제한 채 이뤄집니다.

오늘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는 어가행렬 이색 성화봉송 행사로 세종대로 양방향 전차로가 통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