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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는게 무서워요"…무명 개그맨을 위한 '선물'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1.13 11:01 수정 2018.01.15 07:15 조회 재생수2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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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열심히는 했는데 막상 이룬 건 없어 속상하신가요? 33살 무명 개그맨 박민성 씨도 하는 거 없이 나이만 드는 게 불안하다고 합니다.

스브스뉴스는 민성 씨를 위해 푸른 바다 넘실대는 강원도 강릉으로 힐링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비록 강릉에서 만난 어느 누구도 민성 씨를 알아보지 못했지만 민성 씨는 이곳에서 맛있는 시장 국밥도 먹고, 홀로 바닷길을 거닐며 새해 소망도 빌었습니다.

민성 씨가 새해 소망처럼 멋진 개그맨으로 거듭나시길, 응원합니다.

기획 하현종 / 구성 이아리따, 박혜원 / 로고 디자인 김민정 / 촬영 황성호 / 편집 이찬호 / CG 박한범 / 제작지원 한국관광공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