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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러시아기→오륜기…빅토르 안(안현수)의 올림픽 도전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1.11 19:41 수정 2018.01.12 09:17 조회 재생수17,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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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122년 올림픽 역사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한 선수가 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로 안현수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 빅토르 안입니다.

2006 토리노동계올림픽 3관왕·2014 소치동계올림픽 3관왕의 영광을 차지한 빅토르 안은 파벌 싸움 논란부터 러시아 귀화 등 그 누구보다 굴곡진 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최근엔 러시아 무더기 도핑 스캔들로 인해 억울하게 국가대표 출전 자격 박탈도 당했는데요. 개인 자격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꿈꾸는 빅토르 안의 이야기를 <비디오머그>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