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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각본 없는 신년회견…기자 질문 경쟁 '치열'

SBS뉴스

작성 2018.01.10 16:00 수정 2018.01.10 16:19 조회 재생수3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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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노동일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 최재영 SBS 정치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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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본 없는 신년기자회견…文 대통령 주요 발언은?
 

노동일 교수
"위안부 합의 흠결에 대한 후속조치, 현실적 절충안"
"文 개헌 드라이브…단계적 개헌 가능 시사"
 
윤태곤 실장
"문 대통령, 남북 회담 개최… '트럼프 공' 인정"
"文, 위안부?UAE 관련 입장에 신중한 모습"
 
최재영 기자
"자유한국당, 문 대통령 '자화자찬 신년사' 비판"
"위안부 피해자 10억 엔 처리…반환 않고 따로 지원"

● 대통령 눈에 띄어라…기자들 손들고 인형 흔들며 '질문 경쟁'
 
노동일 교수
"일문일답 아닌 후속질문 받도록 진일보 필요"
 
윤태곤 실장
"'외교·안보' 등 주요 의제 언급…국민께 정당성 부여"
"문 대통령, 향후 개별 언론 인터뷰도 많이 했으면"
 
최재영 기자
"질의응답 시간 부족…1문1답 아쉽다는 반응도 나와"
"질문 하려고 기자들 '튀는 인형?옷' 동원…웃음 터져"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