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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끝까지 판다 4 : 다스 특별세무조사…문제의 전 경리직원은 어떻게 알았을까?

정명원 기자 cooldude@sbs.co.kr

작성 2018.01.10 08:41 조회 재생수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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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끝까지 판다]에서는 실소유주 의혹이 있는 다스에 대해 진행된 특별세무조사를 주제로 이야기 나눕니다.

지난 5일, 국세청은 경주에 위치한 다스 본관과 제1, 2, 3공장에서 세무조사를 벌여 회계 장부와 임직원들 컴퓨터 내부 파일을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다스 비자금 120억 조성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 경리 직원 조 모 씨는 조사팀이 도착하기 자기 사무실에 도착하기 전 회사를 빠져나갔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어떻게 의혹의 핵심 당사자가 자리를 피할 수 있었는지, 국세청의 세무조사 계획이 샌 건 아닌지 의심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문제의 여직원이 CCTV에 찍힌 시간은? 출근했던 여직원이 갑자기 자리를 비운 시간은? '특별하게' 진행되는 '특별세무조사'가 이렇게 알려진 이유는? 이런 궁금증을 파 봅니다.

[끝까지 판다]에서 뉴스, 그 이상의 깊숙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오늘은 SBS의 K앵커, 기레기 판다 K씨, 정명원 기자, 이병희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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