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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법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1.02 18: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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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일,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올해의 의인’에 선정된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 산행에 나섰습니다. 이후 청와대 관저에서 참석한 의인들과 함께 떡국으로 조찬을 했습니다.

그다음 날인 오늘(2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은 무술년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립현충원 방명록에 ‘국민이 주인인 나라, 건국 백 년을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내년인 2019년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