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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도 피하지 못한 '미투(me too)'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7.12.12 19:05 수정 2017.12.12 19:22 조회 재생수12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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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성추행 혐의를 주장한 세 여성이 NBC 방송 ‘메건 켈리 투데이’에 출연해 자신들의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방송을 통해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성추행당한 사실을 폭로한 여성들의 주장에 대해 백악관은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