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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타] '풍문쇼' 전현무, 연 수입 40억 추정…프리랜서 아나운서 중 '최고'

SBS뉴스

작성 2017.12.12 15:04 수정 2017.12.12 16:57 조회 재생수4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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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스브스타] 풍문쇼 전현무, 연 수입 40억 추정…프리랜서 아나운서 중 최고
방송인 전현무의 연간 수입 추정액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프리랜서 선언을 한 아나운서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프리 아나운서 중 전현무가 가장 돈을 많이 벌 것 같다고 추측했고,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전현무에게 수입에 대해 직접 물어봤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의 질문에 전현무는 "방송사 다닐 때보다는 많이 벌지만 정확히 몇 배나 더 버는지는 모른다"고 답하며 정확한 금액에 대해서는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에 패널로 출연한 개그맨 황영진은 "방송사 PD 5명에게 전현무의 수입에 관해 물어본 결과 프리 선언을 한 조우종, 한석준, 오상진 아나운서를 제쳤다"며 "전현무가 롤모델로 꼽았던 손범수 아나운서보다도 높았고, 김성주 아나운서도 넘어섰다"고 말했습니다.

또 황영진은 전현무가 출연하는 고정 프로그램과 광고, 행사 수익을 더해 연 수입을 약 30억에서 4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앞서 전현무는 최근 프리 선언 5년 만에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아파트를 마련했으며, 800만 원 상당의 명품 점퍼를 구매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전현무는 지난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SM C&C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으며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입니다.

(구성=최새봄 작가,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화면 캡처)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