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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 인터뷰한 中 앵커…무례한 태도

SBS뉴스

작성 2017.12.12 15:45 수정 2017.12.12 17: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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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형준 명지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윤춘호 SBS 논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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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빈 방중 앞둔 문 대통령, 中 CCTV와 인터뷰
김형준 교수
"文정부, '신뢰회복'에 방점 둔 실리외교 펼쳐야"
 
최창렬 교수
"'3不 합의' 확답 받으려는 中, 집요한 질문 공세"
 
윤춘호 논설실장
"'세번 만나면 친구' 中 속담 인용으로 사드긴장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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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중국 cctv 앵커가 청와대를 찾아서 문재인 대통령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문 대통령 입장에서는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미리 준비하는 자리라는 측면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국 cctv의 인터뷰 보도 태도를 보면 이번 문재인 대통령을 맞는 중국측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모든 건 한국이 하기 나름이라는 거죠. 외교는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해야 하는 거지만, 이런 중국측의 태도를 미뤄볼 때 정말 준비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