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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 라틀리프 일시 대체 선수로 칼 홀 영입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7.12.08 14:30 조회 재생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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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이 부상을 당한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일시 교체 선수로 칼 홀의 영입을 추진 중입니다.

라틀리프가 사타구니 주위 치골 염증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삼성은 KBL에 홀에 대한 영입 가승인 신청을 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은 앞으로 일주일 간 홀에 대한 영입 우선권을 확보했습니다.

3주간 일시 교체 선수인 만큼 큰 문제가 없으면 라틀리프가 결장하는 기간에 홀을 기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홀은 최근까지 캐나다 리그에서 뛰며 2017-2018시즌 5경기에 나와 평균 9.6점에 5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은 올 시즌 평균 24.6점(2위) 15리바운드(1위)를 기록한 라틀리프의 부상 결장 악재를 홀의 영입으로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홀은 이르면 12일 KCC 경기부터 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