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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몸 불편한 동료 업고 2년 출근…최재형 미담

SBS뉴스

작성 2017.12.08 15:16 수정 2017.12.08 15:57 조회 재생수5,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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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이숙이 시사IN 선임기자, 정승민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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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감사원장 후보자에 최재형 사법연수원장 지명
 

김우석 부소장
"최재형 후보자, 미담 회자되는 등 비교적 긍정적 평가"
"국회 인사청문회 벽 넘을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이숙이 선임기자
"盧정부 때 '윤성식 부결' 난항에 더욱 신중했던 인선"
"강화된 인사 기준 적용하느라 인선 지연된 경향도"
 
정승민 논설위원
"법원 내 신망 두텁지만 판결엔 엄정…'정통 법관' 평가"
 
● 자유한국당, '12·12' 원내대표 경선 판세는?
 

김우석 부소장
"이주영, 또 경선 탈락 고배…정치적 노선 불분명한 탓"
 
이숙이 선임기자
"한국당 초선 의원들 표심이 경선 결과 좌우할 듯"
 
정승민 논설위원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친홍 vs 반홍' 구도 가닥"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