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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YG엔터와 '음원 독점 유통' 재계약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작성 2017.12.08 10:18 조회 재생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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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서비스인 지니뮤직이 YG엔터테인먼트와 신규 음원·음반에 관한 독점 유통 계약을 다시 맺었습니다.

이 계약에 따라 지니뮤직은 계속 YG엔터의 새 음악 콘텐츠를 타 음원 서비스에 유통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애초 지니뮤직은 YG엔터,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3대 기획사와 모두 음원 독점 유통에 관한 계약을 맺고 있었습니다.

이 중 JYP·SM과의 유통 계약은 지난달 시효가 끝나 한시 계약 연장이 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