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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평창올림픽 참가 고대하고 있다…안전에 협력"

김영아 기자 youngah@sbs.co.kr

작성 2017.12.08 07:30 조회 재생수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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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한때 평창올림픽에 대해서 이상한 말을 해서 논란이 됐는데, 미국 백악관이 직접 나서서 진화를 했습니다.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북한 때문에 안전하질 않아서 미국 선수들이 평창올림픽에 가는 게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한국은 물론이고 다른 나라들과 같이 대회가 안전하게 열릴 수 있게 협력하고 있다면서 미국은 평창 올림픽에 참가하길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