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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올해 특별사면, 연말보다 연초에"…정치인 배제 시사

정혜진 기자 hjin@sbs.co.kr

작성 2017.12.07 18:17 조회 재생수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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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올해 특별사면을 할 경우 연말보다는 연초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사면 가능성과 시기에 대해 "연말보다는 연초쯤이 될 것 같다"며, "성탄절 특사라는 법적인 규정이 없기 때문에 빨리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시국사건과 정치인의 범주는 의미가 다르다고 언급해, 향후 사면 대상자에 시국사범이 포함되더라도 정치인은 배제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