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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차량 가죽 시트의 '변신'…최이현 모어댄 대표

SBS뉴스

작성 2017.12.07 01:47 조회 재생수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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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되는 차의 시트가죽을 벗겨서 가방이나 지갑같은 패션 생활용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세계 유일의 기업의 한국에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 모어댄인데요.

해외에서 먼저 제품의 가치를 인정받아 국내에서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모어댄의 최이현 대표를 오늘 초대석에 모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