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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어들이 쓴 깜짝 드라마…프로야구 스토브리그 정리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7.12.06 12:50 수정 2017.12.06 13:42 조회 재생수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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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FA 대어로 손꼽히던 선수들이 깜짝 놀랄 계약을 하면서 스토브리그는 어느 때보다 화젯거리가 풍성합니다.

88억을 받고 kt로 간 황재균, 그리고 롯데의 영원한 프렌차이즈 스타 강민호가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야구팬들을 흥분시켰고 롯데는 98억 초대형 계약으로 손아섭을 잔류시키고 80억으로 민병헌을 부산 갈매기로 만들며 강민호의 공백을 채웠습니다. FA 빅4를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