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의혹' 전병헌 전 수석 9일 만에 재소환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작성 2017.12.04 21: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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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에서 수억 원대 대가성 후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전병헌 전 정무수석이 검찰에 다시 소환됐습니다.

검찰은 전병헌 전 수석이 GS홈쇼핑으로부터도 e스포츠협회를 통해 1억 5천만 원의 후원금을 받은 사실을 추가로 확인하고 대가성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병헌/前 청와대 정무수석 : 저와는 상관없는 일이고, 더더욱 모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