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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일자리상황판 설치 6개월 맞아 중간 점검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작성 2017.12.04 10:27 수정 2017.12.04 11:38 조회 재생수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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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오늘(4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의 일자리 상황을 점검하고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새 정부 출범 이후 일자리 상황은 수시로 점검해 왔다"며 "대통령 집무실에 일자리상황판을 설치한 지 6개월이 된 시점에서 그간의 일자리 창출 상황을 중간점검하는 의미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5월10일 1호 업무지시를 통해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할 것과 대통령 집무실에 일자리상황판을 설치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이 취임한 지 14일 만인 5월 24일 청와대 여민관의 대통령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이 설치됐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서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의 실종자 수색 상황과 함께 낚싯배 안전대책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혁신성장을 위한 공공기관 연대보증 폐지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