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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식…공 하나로 엇갈린 한국과 일본의 운명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2.02 13:33 수정 2017.12.02 14:35 조회 재생수3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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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닌궁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대한민국은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함께 F조에 편성됐습니다. 반면, 일본은 상대적으로 해볼 만한 상대들이 많은 H조에 들어갔습니다.

대한민국이 편성된 F조는 '죽음의 조'라는 평을 받고 있는데, '신태용 호'가 16강 진출을 하려면, "첫 상대인 스웨덴을 꼭 잡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통계분석사이트인 '파이브서티에이트'는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할 확률은 18.3%로 최하위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경기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