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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독일·멕시코·스웨덴과 월드컵 한 조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작성 2017.12.02 01:24 조회 재생수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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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한국 축구, 독일·멕시코·스웨덴과 월드컵 한 조
신태용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서 독일, 스웨덴, 멕시코와 함께 16강 진출 티켓을 다투게 됐습니다.

한국은 오늘(2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 궁 콘서트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F조에 편성돼 독일, 스웨덴,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대회 우승국이자 월드컵 4회 우승국 독일은 현재 FIFA 랭킹 1위입니다.

FIFA랭킹 16위 멕시코와는 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만나 3대 1로 졌습니다.

18위 스웨덴과는 아직 월드컵 본선에선 만난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