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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새끼 반달곰의 이름은 '아웅'과 '다웅'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1.30 18:42 조회 재생수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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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에 태어난 반달가슴곰 새끼 두 마리의 이름이 ‘아웅’과 ‘다웅’으로 결정됐습니다. 서울대공원은 11월 29일, 새끼 반달가슴곰 형제에게 ‘아웅’과 ‘다웅’이라고 적힌 두 개의 과일바구니를 주고, 새끼 곰들이 선택한 바구니에 적힌 이름대로 이름을 정해줬습니다. <비디오머그>가 새끼곰 이름짓기 현장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