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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에게 '개인기' 요구한 당돌한 초등학생…사람이 먼저다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7.11.29 18:59 수정 2017.11.30 11:55 조회 재생수2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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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월 29일), 방한 중인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리세나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 영빈관 1층으로 나갔는데, 그곳엔 양 정상과 인사를 나눌 예정인 '어린이 환영단'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문 대통령을 본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문 대통령에게 '사람이 먼저다'를 직접 말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이들과 인사를 나눈 직후, 문 대통령이 '사람이 먼저다' 구호를 외치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