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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타]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8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

SBS뉴스

작성 2017.11.20 14:19 수정 2017.11.20 14:20 조회 재생수89,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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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스브스타]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8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
양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선수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기보배 선수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8살 연상의 성 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8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성 씨는 한 신문사의 마케팅부 직원으로 알려졌으며 큰 키와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습니다.

기보배 선수는 오는 26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위해 결혼식 직후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신혼여행은 경기 이후로 미뤘습니다.

기보배 선수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금메달, 2012 런던올림픽 개인·단체전 2관왕, 2016 리우올림픽 여자 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구성=오기쁨 작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마리킴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