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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포항 지진' 여파 수능 1주일 연기…교육부 후속 대책은?

SBS뉴스

작성 2017.11.16 16:01 수정 2017.11.16 17: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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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영주 서울시립대 교수, 박창환 장안대 교수, 홍태경 연세대 교수, 임광기 SBS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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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수능 사상 첫 '긴급 연기'…입시일정 순연
 
박창환 교수
"수능 당일 지진 발생했다면 불안감 더욱 컸을 것"
"수시·정시 등 대입전형 순연으로 수험생 위로"
 
이영주 교수
"지난 1992년엔 '시험지 도난' 사건으로 입시 혼선"
 
임광기 논설위원
"교육부, 대입 전형일정 차질 없도록 만전가해야"
 
 
● 역대 2위 강진에 건물 곳곳 균열…주민들 '불안감'
 
이영주 교수
"노후화 건물엔 내진설계 미반영…재난에 특히 취약"
"지진에 취약한 필로티 건물, 내진 보강 대책 시급"
 
임광기 논설위원
"저층 건축물 특히 취약…'내진 설계' 관심 증폭"
"지난해 경주 강진 겪었지만 안전규정 아직 미흡"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