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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제골 3분 만에 반칙…구자철, 페널티킥 동점골!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7.11.14 21:30 수정 2017.11.14 22:55 조회 재생수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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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이 유럽의 '복병' 세르비아와 평가전에서 공방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대표팀은 후반 13분 역습 상황에서 세르비아의 아뎀 랴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반격에 나서 4분 뒤 동점골을 뽑았습니다.

구자철이 페널티지역에서 상대 수비수에게 밀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직접 키커로 나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대표팀은 지난 10일 콜롬비아전 2대 1 승리에 이어 11월 국내 평가전을 1승 1무로 마무리했습니다.

신태용호는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 부진을 끊은 데 이어 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세르비아와 역대 A매치 상대전적에서는 1승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세르비아 평가전 주요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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