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골룸] 오디오 취재파일 : 프랜차이즈의 눈속임, 가맹점주들의 눈물

정혜경 기자 choice@sbs.co.kr

작성 2017.11.14 08:46 조회 재생수1,478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플레이어로 듣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SBS 오디오 취재파일 김성준입니다.

프랜차이즈 업체의 횡포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이제 프랜차이즈 하면 갑질과 동의어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선진적인 유통문화를 표방하면서 빠르게 영역을 넓혀가던 프랜차이즈가 왜 이런 처지가 됐을까요?

내세운 건 선진적 유통문화였지만 정작 하는 행동은 후진적 눈속임이었기 때문입니다. 가맹점주들은 속임수에 넘어가서 재산을 날리고 신용불량자로 추락하기까지 해야 했습니다.

정혜경 기자의 설명을 들어보시죠.

▶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이나 '아이튠즈'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PC로 접속하기
- '팟빵' 모바일로 접속하기
- '팟빵' 아이튠즈로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