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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MBC 사장 해임이 확정됐다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1.13 20:13 수정 2017.11.14 09:52 조회 재생수7,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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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오늘(11월 13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김장겸 MBC 사장 해임안을 가결했습니다. 방문진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열린 제8차 임시이사회에 참석한 이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5명 찬성, 1명 기권으로 해임안을 의결했습니다. 당사자인 김 사장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곧바로 열린 주주총회에서 김 사장의 해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는 11월 15일부로 파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