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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생방송 도중 찾아온 지진의 공포…이것은 실제 상황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1.13 17:48 수정 2017.11.13 18:39 조회 재생수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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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와 이란 국경 지대에서 현지 시간으로 11월 12일 밤 9시 20분쯤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이란에서만 140명 넘게 숨지고 860여 명이 다쳤습니다. 국경 지역인 이라크 술라이마니야에서도 50명 이상 부상했습니다. 지진이 발생할 때 이라크 아르빌의 <루다우 TV>는 저녁뉴스를 진행하며 술라이마니야에 있는 한 정치인을 라이브로 연결하고 있었는데, 지진으로 스튜디오가 흔들리면서 뉴스에 지진의 공포스런 순간이 고스란히 잡혔습니다. 당시 상황을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