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기파랑의 대학생활 : 400만 원 10초 만에 쓰는 영상.avi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11.07 19:02 수정 2017.11.14 14:30 조회 재생수3,788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스브스뉴스가 만든 드라마, 기파랑의 대학생활. 진정한 대학생활의 참모습을 드라마로 보여드립니다. 이번 편에서는 4,5백만원의 큰 돈을 등록금으로 내고도 듣고 싶은 수업조차 제대로 수강할 수 없는 대학생활의 현실을 보여드립니다. 컴퓨터 키보드 f5 한번 잘못 눌러 몇 학점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안타까운 대학 현실입니다.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