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절정 이룬 자연의 수채화, 하늘에서 내려다본 내장산 단풍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7.11.04 19:18 조회 재생수4,479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오늘(11월 4일) 단풍의 색이 진하기로 이름난 내장산에는 많은 나들이객이 단풍 구경을 나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지난달 21부터는 '내장산 단풍 축제'도 열려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색으로 물든 내장산 계곡의 울긋불긋한 단풍의 모습을 하늘에서 담았습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