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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소방흉장 받은 정우성과 한지민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1.03 20:01 수정 2017.11.03 20:05 조회 재생수8,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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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충남 천안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55회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축사하기 전 무대에 올라 유공자 포상을 한 데 이어 배우 정우성 씨와 한지민 씨를 명예 소방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소방관들의 숙원인 국가직 전환을 시도지사들과 협의하고 있다"면서 "전국 각 지역의 소방안전서비스를 골고루 향상하는 데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