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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한 반대” 대학생 30여 명 기습 시위…경찰과 몸싸움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7.11.03 19:48 수정 2017.11.03 19:57 조회 재생수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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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반대하는 대학생들이 기습 시위를 벌였습니다.

다음 주 7일,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앞두고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청년 학생 30여 명은 국회의사당 본관 계단에서 “트럼프 방한 반대”를 외쳤습니다. 경찰은 3차례 해산 명령을 내렸으나 불응했고, 결국 대학생 시위대 전원 경찰서로 연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