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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124 : '위기의 외과계'…10년이 지나도록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남주현 기자 burnett@sbs.co.kr

작성 2017.11.02 08:41 조회 재생수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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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계 전공의 지원자 수가 올해도 정원 미달입니다. 흉부외과, 비뇨기과, 외과, 산부인과를 묶어 '흉비외산'이라고 자조적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외과계 수술 건수는 늘고 있지만 전공의는 줄어드는 현실. 수련 과정의 어려움과 상대적으로 높은 의료사고 위험, 업무 강도 대비 낮은 수가 등이 이유로 꼽힙니다.

일부 과의 경우 수요가 줄어 전공의가 줄어든다는 지적도 있어, 전공의 부족 문제에 대한 입체적인 분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뽀얀거탑 124회]에서는 생사의 기로에 선 환자를 살리는 외과계 의사들의 현실, 그리고 외과계의 위기가 초래할 문제점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오늘도 SBS 김소원 아나운서, 남주현 기자, 임채선 원장, 신현영 교수가 함께합니다.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을 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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