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HOT 브리핑] 국감 도마 위 오른 '박정희 글씨'…'현충사' 현판 놓고 논란

SBS뉴스

작성 2017.10.17 18:32 수정 2017.10.18 07:55 조회 재생수53,967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어제(16일)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충남 아산 현충사 현판을 놓고 문화재청장을 몰아붙였습니다. 조선 숙종이 쓴 현판은 어디 가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쓴 현판이 있는 거냐, 이순신 장군의 후손이 숙종의 현판으로 바꿔달라고 호소했는데 왜 안 바꾸는 거냐고 말이죠.

문화재청장은 혼자서 결정할 일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런 적폐 청산하자고 청장 만들어드린 것 아니냐고 얘기했습니다.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당시 현장 영상을 정리했습니다. 보시고 판단해 보시죠.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HOT 브리핑] 모아보기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