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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책영사 : 소소한 유머로 폭풍 공감을!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도대체 작가 (1부)

김미진 인턴,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7.10.13 19:21 수정 2017.10.16 14:37 조회 재생수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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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책영사: 책과 영화 사이>에서는 네 컷 만화 '행복한 고구마'로 유명한 도대체 작가를 초대했습니다. 최근 도대체 작가는 그림 에세이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를 출간했는데요. 도대체 작가 특유의 소소한 유머와 공감 코드가 돋보입니다.

SNS에 짤막한 만화를 올린 것을 시작으로 책까지 출판하게 된 도대체 작가. 일상 속에서도 행복과 유머를 찾아내는 그 유쾌한 에너지를 이번 <책영사>를 통해 함께 느껴 보시죠.

진행: MAX 출연: 남공, 유상, 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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