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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딸 친구 살해한 '어금니 아빠' 현장검증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0.11 11:08 수정 2017.10.11 18:11 조회 재생수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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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 모 씨의 현장검증이 진행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랑구에 있는 자택에서 딸의 친구인 여중생 A양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살해 과정과 방법을 이번 현장검증을 통해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 사건 현장에 도착한 이 씨는 “딸 친구를 왜 죽였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만 답한 뒤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