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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찰 "라스베이거스 참극, 총격범 단독 범행" 결론

정규진 기자 soccer@sbs.co.kr

작성 2017.10.07 12:16 조회 재생수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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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참극이 단독범행이었다고 미 경찰 당국이 결론 내렸습니다.

클라크카운티 경찰국의 맥머힐 부국장은 "총기난사범인 스티븐 패덕이 지난 1일 밤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그의 방에 들어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초기 패덕의 휴대전화에 맞는 충전기가 발견되지 않아 누군가 범행을 도운 사람이 있는지 의심했지만, 이후 조사에서 충전기를 모두 찾아냈고 패덕이 묵은 만델레이 베이 호텔 32층 스위트룸에 들어간 다른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결론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