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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코끼리와 대화가 가능하다?…'코끼리어' 웹서비스 등장 '화제'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작성 2017.10.09 15:32 조회 재생수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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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말을 코끼리의 울음소리로 바꿔주는 웹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사실 코끼리는 인사를 비롯해 무려 100개 이상의 단어를 갖고 있습니다.

저주파음으로 동료와 대화를 해서 우리가 쉽게 들을 수 없는 거라고 합니다.

여기에 착안해 개발한 이 웹서비스는 '안녕하세요, 슬퍼요' 같은 사람이 자주 쓰는 말을 입력하면 각각의 뜻에 맞는 코끼리의 몸짓과 울음소리를 자동으로 제공해줍니다.



지난 8월 12일 세계 코끼리의 날을 기념해 멸종위기인 아프리카 코끼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만든 것라고 합니다.

진짜 코끼리 사이에서도 쓸 수 있는지 한번 실험해보고 싶네요.

'영상 픽'입니다.

(출처=유튜브 dswtken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