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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세상을 포기하려 했던 제가 바보처럼 느껴졌어요"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10.06 14:11 수정 2017.10.10 09:20 조회 재생수6,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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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남성듀오 ‘클론’으로 데뷔해 절정의 인기를 누렸지만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하반신 마비로 연예 활동을 전면 중단해야 했던 가수 강원래 씨. 그는 대학을 중퇴한 후 24년 만인 지난 2012년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기예술학과 2학년에 편입하며 학업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2015년, 졸업을 앞둔 시점에 강원래 씨는 모교에서 '다시 꾸는 나의 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그의 감동적인 강연 모습을 <비디오머그>가 다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