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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킁킁' 맡다가 '픽'…독한 발 냄새에 쓰러지는 강아지 인형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작성 2017.10.03 09:11 조회 재생수1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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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주 귀여운 강아지 인형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강아지 인형이 아니라 아주 대단한 능력을 가졌다고 합니다. 

발 냄새를 맡는 듯하던 강아지 인형이 갑자기 픽 쓰러지는데요, 바로 발 냄새 때문에 기절한 거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선보인 발 냄새 감지 로봇입니다.



정밀 센서가 내장돼 있어 사람 발 냄새의 강도에 따라 3단계의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냄새가 그냥 버틸만한 수준이면 가만히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 정도로 심하면 왈왈 짖고, 견딜 수 없이 냄새가 심한 경우에는 기절해버린다고 합니다.



수정과 보완을 거친 뒤 조만간 상용화될 예정이라는데, 이 귀여운 강아지가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지 않으려면 발을 잘 씻고 다녀야겠습니다.

'영상 픽'입니다.

(출처 =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