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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21일 장관급회의 개최…北 위협 대책 논의

한세현 기자 vetman@sbs.co.kr

작성 2017.09.17 06:18 조회 재생수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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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오는 21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외교장관회의를 열어 북한 핵·미사일 위협을 논의합니다.

미국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진 이번 회의에는 안보리 15개 이사국 외교장관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량살상무기 비확산 문제가 주요 논의 대상이지만 최근 6차 핵실험과 이후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규탄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