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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기름 유출 극복한 태안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볼 뽀뽀' 받다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09.16 14:43 조회 재생수16,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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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어제(15일), 충남 태안군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열린 서해안 유류 피해 극복 10주년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 자리엔 지난 대선 당시 문 대통령 당선자에의 '볼 뽀뽀 사건(?)'의 주인공 안희정 충남도지사도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이날 행사에선 문 대통령에게 한 지역 어르신이 건넨 또 다른 뽀뽀가 등장했습니다. 그 장면을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