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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작성 2017.09.13 20:02 수정 2017.09.13 21:57 조회 재생수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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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회 산업위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하다는 내용으로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여당 의원들이 퇴장해 사실상 부적격 보고서 채택을 묵인했습니다.
▶ 박성진 '부적격' 청문 보고서 채택…여당도 사실상 묵인

2.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이틀째 인사청문회에서도 야당이 코드 인사 의혹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야당을 성토하던 여당은 태도를 바꿔 인준안 통과 협조를 구했고, 캐스팅보트를 쥔 국민의당은 고심에 빠졌습니다.
▶ 몸 낮춘 추미애, 야당 협조 호소…국민의당 '역풍 고심'

3.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친박계 핵심인 서청원·최경환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했습니다. 박근혜 지우기를 두고 보수 대통합 논의의 시동이 걸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한국당 "박근혜·서청원·최경환 당 떠나라"…친박계 반발

4.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 중국을 겨냥해 안보리 대북 제재에 따르지 않으면 국제 달러화 시스템에서 배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대북 제재 이행을 압박했습니다. 북한은 유엔 결의안을 전면 배격한다며 끝을 볼 때까지 갈 길을 가겠다고 반발했습니다.
▶ '반쪽' 대북 제재 그치자…美, 이번엔 中 대형은행 겨냥

5. 대전 상공에서 평양 주석궁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공대지 미사일 타우러스의 첫 실사격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F-15K 전투기에서 발사돼 400km를 날아 목표물에 명중했습니다.
▶ 400km 날아 목표물 명중…'타우러스' 첫 실사격 훈련

6. 지난달 청년실업률이 9.4%로 외환위기 때인 1999년 이후 18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취업자 수도 크게 떨어져 고용 시장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 청년 실업률, IMF 사태 이후 최고…일자리 훈풍 언제쯤?

7. 문재인 대통령이 부활한 해양 경찰에게 국민의 명령을 전한다며 국민 신뢰를 회복하라고 말했습니다.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는 세월호 유족들도 참석했습니다.
▶ 文 "부활한 해양경찰, 세월호 교훈 삼아 신뢰 회복하라"

8. 강릉 10대 집단 폭행 사건의 가해자 3명 가운데 2명이 구속됐습니다.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에 이어 또다시 영장이 발부되면서 10대 폭력 사건에 대한 법원 대응이 강경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강릉 폭행' 10대 2명 구속…피해자 측 "부모 사과 없어"

9.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작인 아이폰 텐을 공개하고 삼성도 중국에서 갤럭시 노트8 출시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치열한 판매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 애플, 신제품 '아이폰 X' 공개…스마트폰 대전 시작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