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한 자리에 모인 '신부·목사·스님'…거침없는 그들의 수다

김희남 기자 hnkim@sbs.co.kr

작성 2017.09.09 10:31 조회 재생수782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SBS 뉴스토리] 신부 목사 스님의 ‘거침없는 수다’

신부, 목사, 스님, 각자의 교단에서 입담 좋기로 소문난 3인방이 모여 전국 투어 토크콘서트를 펼치고 있다.

그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주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지난 8월 평택에서 특별한 토크콘서트가 시작됐다.

올해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홍창진 신부와 개신교 김진 기관 목사, 시흥 법련사 주지 진명스님이 바로 그 주인공! 그들은 ‘욕심’을 주제로 세상 사는 이야기, 돈과 성(性)에 관한 이야기를 거침없이 나눈다.

성직자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유쾌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함께 공감하는 것이 3인방의 목표라는데, 그들의 소통 토크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

이번 주 <뉴스토리>는 3인 3색 토크콘서트와 세 성직자의 만남을 통해 욕심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취재 : 김희남, 영상취재 : 강동철, 작가 : 김수진, 스크립터 : 김효정)